하와이안항공 타고 ‘여기’ 가자!
한국-패션뷰티 전문 정보

인천과 시애틀을 오가는 하와이안항공의 보잉 787-9 드림라이너. 하와이안항공이 소속된 알래스카 에어 그룹은 시애틀, 포틀랜드, 앵커리지,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7개 지역을 허브로 삼아 수많은 미주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하와이안항공을 타고 즐거운 여정을 시작해보길. 하와이안항공이 새로운 하늘길을 열었다. 지난 9월, 인천-시애틀 노선을 신규 취항한 것. 하와이안항공은 이렇게 서부 여행의 선택지를 또 한 번 넓혔다. 시애틀로 향하는 날, 출국장 전광판에는 하와이안항공의 ‘인천-시애틀’ 노선이 반짝였다. 주 5회(월·
핵심 특징
고품질
검증된 정보만 제공
빠른 업데이트
실시간 최신 정보
상세 분석
전문가 수준 리뷰
상세 정보
핵심 내용
인천과 시애틀을 오가는 하와이안항공의 보잉 787-9 드림라이너. 하와이안항공이 소속된 알래스카 에어 그룹은 시애틀, 포틀랜드, 앵커리지,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7개 지역을 허브로 삼아 수많은 미주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하와이안항공을 타고 즐거운 여정을 시작해보길. 하와이안항공이 새로운 하늘길을 열었다. 지난 9월, 인천-시애틀 노선을 신규 취항한 것. 하와이안항공은 이렇게 서부 여행의 선택지를 또 한 번 넓혔다. 시애틀로 향하는 날, 출국장 전광판에는 하와이안항공의 ‘인천-시애틀’ 노선이 반짝였다. 주 5회(월·목·금·토·일), 오후 8시 35분에 인천을 출발하는 이 노선은 넉넉한 일정으로 승객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한다. 시애틀 출발편 역시 주 5회(수·목·금·토·일), 오후 2시 50분으로 돌아오는 여정까지 신경 썼다
상세 분석
. 항공사 국제선에는 처음 도입한 항공기 ‘보잉 787-9 드림라이너’는 이번 노선의 상징과도 같다. 가벼운 소재와 향상된 공기역학 성능으로 연료 효율을 높이고, 기내 기압을 낮춰 장거리 비행의 피로감을 줄였다. 객실 내 34석의 ‘비즈니스 스위트’, 79석의 ‘엑스트라 컴포트’를 포함한 266석의 ‘이코노미’ 중 내가 선택한 건 ‘엑스트라 컴포트’. 이코노미보다 넓은 레그룸, 인체공학적 등받이와 팔걸이, 12인치 개인 스크린과 USB-A· C 포트가 있어 여유로운 비행을 즐겼다. 헤드레스트를 조정하고 담요를 덮자, 하와이 특유의 코코넛 향이 은은히 퍼지며 긴장이 풀렸다. 어메니티 키트에 담긴 보드라운 립밤과 핸드크림으로 수분을 충전하고, 노을 지는 해변을 수놓은 안대까지 쓰면 비행 준비 완료!
정리
“비프 오어 치킨?(Beef or Chicken?)” 비행기에서 잠든 사람을 1초 만에 깨우는 마법의 문장도 하와이안항공에서는 남다르다. 매콤한 양념으로 맛을 낸 치킨 라이스와 불고기 치킨 라이스, 치즈 떡볶이 등 몇몇 메뉴에 한국적 요소를 가미하는 섬세함을 발휘한 것. 지중해식 파스타, 감자와 치킨 소시지를 더한 스크램블드에그, 믹스드 베리 잼과 바닐라 소스를 곁들인 와플 등 대중적인 메뉴도 갖췄다. 마지막 입가심으로 커피와 함께 하와이안 쿠키를 한 입 베어 물면 비행 내내 허기질 걱정은 없다. 창밖으로 드리운 태평양의 수평선이 점점 짙어질 무렵, 기내 조명이 보랏빛으로 바뀌었다. 왠지 더 포근하고 안락한 느낌이 들었다. “마할로(Mahalo).” 10시간 남짓 되는 긴 비행이 끝날 무렵 들려온 승무원의 진심 어린 인사는 이번 여행의 여운을 더 진하게 남겼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정보를 제공하나요?
A. 한국-패션뷰티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합니다.
Q. 신뢰할 수 있나요?
A. 검증된 출처만 선별합니다.
Q. 더 궁금한 점은?
A. 댓글로 문의하세요.
원문 출처
이 글은 원본 기사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과 함께 읽으면 좋은 글
-
→ 해외 인플루언서들은 어그를 이렇게 매치합니다
2025-11-11
-
→ 한겨울에 입는 아이보리 아우터의 매력!
2025-11-11
-
→ 구찌 커스텀 룩을 멋지게 소화한 진과 리노
2025-11-11
-
→ 음악과 패션으로 완성한 예술! 로살리아의 ‘럭스’ 시대
2025-11-11
-
→ 변호사 시험 떨어진 후 새롭게 용기를 얻은 킴 카다시안
2025-11-11

댓글